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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대규모 브랜드 ‘해피라움 블루’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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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움 작성일17-02-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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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아파트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대규모 브랜드를 앞세운 세종시 상가 해피라움 블루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큰 규모와 세종시 내 인지도 높은 ‘해피라움’ 브랜드를 통해 세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할 것으로 예상돼 투자 열기가 뜨겁다.

대규모의 경영이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규모의 경제’서부터 강자만이 살아 남는 ‘양육강식’의 법칙 역시 투자에도 직결되는 만큼 대규모 브랜드를 앞세운 투자가 각광받고 있다.

전국 항아리 상권을 구축하는 곳은 모두 대규모라는 공통점이 있다. 영등포의 ‘타임스퀘어’, 광교신도시의 ‘아브뉴프랑 광교’ 등은 막대한 규모와 함께 다양한 상권 형성으로 그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상가로 통한다.

이러한 랜드마크 상가들은 큰 규모답게 다양한 상권 형성이 가능하고 이에 따라 많은 집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상가 수익률은 물론 공실률 걱정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랜드마크 상가는 규모만큼이나 이색적인 상가 구성도 필수로 자리잡았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수변상가나 스트리트형 상가는 단순한 상업 시설을 넘어 여가와 문화,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국적으로 큰 규모와 브랜드 상가들은 대표적인 지역 내 항아리 상권 역할을 한다”며 “이 두가지를 따라간다면 다른 상가 투자보다 훨씬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세종시에서 분양 중인 상가 ‘해피라움 블루’가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로 주목받고 있고, 세종시 해피라움블루는 세종시 3-1생활권 C3-1, 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7층으로 이뤄진다. 행복한도시개발㈜은 금강 수변공원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테라스특화거리를 조성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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